
+ Brunello Cucinelli - Coat
캐시미어 울 혼방 하프코트로 입어보고 얼마 되지 않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지역은 워낙 따뜻해서 코트가 특히 별로 필요없는데, 이게 얇아서 괜찮을것 같단 생각이 든다. (요즘같이 더운 요즘 겨울 날씨가 그립구나;) 이번에 처음 접해본 브랜드인데, 소재감이 워낙 좋아 실제로 보면 훨씬 매력적인것 같다. 덕분에 보릿고개.

+ 데이빗 엔 헤넬 - Briefcase
한국에서 물건너온 제품이다. 한참동안 노려왔던 제품인데, 가죽질이나 제품 완성도는 훌륭하다. 특히 가성비가 뛰어나다. 유명 브랜드 제품은 아니지만, 이 가격에 이만한 제품은 찾기 힘들것 같다. 추천!
+ ISAIA - 7 folder Tie
7 foler 라고 적혀 있긴한데 더블 폴더 제품. 이건 가격이 좋아서 집어왔다. 적당한 매듭 적당한 색감 적당한 디자인. 아주 조금 불만이라면 폭이 조금 좁은거-
+ Tods - Mocassin
요즘 지나치게 토즈 사랑이 넘친다. 밝은 색 스웨이드 재질이라 보관이 걱정되긴 하는데, 그래도 잘 맞는다. 갑자기 구두가 넘처나고있다. 그래도 이놈에겐 슈트리도 채워줬다!
+ Nike - shoes
예정없던 농구화하나 구입. 아 농구하고 싶구나아.
+ Allen Edmonds - Belt
사이즈 큰게 필요해서 구입. 너무 큰걸 구입해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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