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Get | 2012/01/0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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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unello Cucinelli - Coat
캐시미어 울 혼방 하프코트로 입어보고 얼마 되지 않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지역은 워낙 따뜻해서 코트가 특히 별로 필요없는데, 이게 얇아서 괜찮을것 같단 생각이 든다. (요즘같이 더운 요즘 겨울 날씨가 그립구나;) 이번에 처음 접해본 브랜드인데, 소재감이 워낙 좋아 실제로 보면 훨씬 매력적인것 같다. 덕분에 보릿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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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빗 엔 헤넬 - Briefcase
한국에서 물건너온 제품이다. 한참동안 노려왔던 제품인데, 가죽질이나 제품 완성도는 훌륭하다. 특히 가성비가 뛰어나다. 유명 브랜드 제품은 아니지만, 이 가격에 이만한 제품은 찾기 힘들것 같다. 추천!

+ ISAIA - 7 folder Tie
7 foler 라고 적혀 있긴한데 더블 폴더 제품. 이건 가격이 좋아서 집어왔다. 적당한 매듭 적당한 색감 적당한 디자인. 아주 조금 불만이라면 폭이 조금 좁은거-

+ Tods - Mocassin
요즘 지나치게 토즈 사랑이 넘친다. 밝은 색 스웨이드 재질이라 보관이 걱정되긴 하는데, 그래도 잘 맞는다. 갑자기 구두가 넘처나고있다. 그래도 이놈에겐 슈트리도 채워줬다!

+ Nike - shoes
예정없던 농구화하나 구입. 아 농구하고 싶구나아.

+ Allen Edmonds - Belt
사이즈 큰게 필요해서 구입. 너무 큰걸 구입해서 문제;;
2012/01/05 09:02 2012/01/0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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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s

Get | 2011/12/1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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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지 내지는 선물 받은지 얼마 되지 않은 전자제품들!

+ Lenovo - T520
맥북 액정이 깨져서 불편한지 오래, 그 동안 랩탑을 사야지 사야지 하며 미뤄 왔었다. 또한 한참전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 깔기 귀찮다는 이유로 방치해둔 랩탑. 이번 휴일기간동안 대충 셋업을 했고,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cpu i7, ram 8g, hdd, lcd-full hd 등등 업그레이드 해서 구입했는데, 역시나 이전꺼에 비해 엄청 빠르고 좋다. 단지 미개한 내가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설치하고 사용하는데 시간이 엄청 들어간다는것과 맥을 사용하다 오랫만에 윈도우 사용하려고 하니 불편하다는것. 예로 LaTex 하나 깔아서 돌리는것까지가 한참 걸렸다 ㅠ 어쨌든 이것으로 일을 해보겠다는 나의 큰 포부에 맞는 머신이랄까.

+ HP - Touchpad

아이패드는 나에게 사치인것 같아서 구입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걸 선물 받았다. 없던 제품군이 생긴지라 사용하기 재미있고, 나름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것에 동의. 근데 아직 뭐라 판단하기엔 내가 잘 사용 못하고 있는것 같다. 무게감이 없지 않고, 프로그램 구조적 문제인 속도는 역시나 차이가 느껴진다. 뭐 기기는 좋으니 확 밀고 커스터마이즈 해서 사용하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만 하고 있을뿐. 현실은 그냥 적응해가며 살고 있다.

+ Kindle DX
아주 오랫동안 기다렸던 제품이다. 공부하겠다는 큰 포부로 이걸 구입해야지 한게 어언 몇개월. 이제 이 제품은 단종되서 사라지니까 이제 끝인가.. 싶었는데 최근에 세일해서 팔길래 냉큼 질렀다. 새로운 킨들에 파이어에 여러 새로운 제품군에 비해 뒤쳐진 면이 많지만 난 액정큰게 좋으니까- 이만한게 없는것 같다. 무겁다는게 큰 단점이긴 한데, 내 행동 범위를 봐서는 역시나 이게 제격. 만화책 보긴 완벽! 이랄까. ㅋㅋ
2011/12/10 18:03 2011/12/1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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